작가 : 히가시노 게이고
분야 : 스릴러?
읽은기간 : 2025.01.05 ~ 2025.01.05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책중 한번씩 나오는 설산 시리즈가 있다. 눈보라 체이스, 백은의 잭 등이다. 책의 시작은 범인의 시점에서 보여진다. 범인은 본인의 연구실에서 생물학무기를 어느 설산에 숨겨놓고 이를 이용하여 본인을 쫓아낸 연구실을 협박하려고 설산의 사진, 수신기 등을 이용한다. 하지만, 범인은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만다. 단서는 범인이 남긴 곰돌이가 찍힌 사진 뿐, 연구실에서는 본인들이 우연히 생물학무기를 개발했다고 말할 수 없어 연구원에게 찾게한다. 연구원의 아들은 스키, 보드에 관심이 많아 지인들을 동원하여 사진의 설산을 찾으려 한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중에서는 짧은 편에 속하지만 다른 소설들이 긴 것이지 절대 짧은 양이 아닌것같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은 그만두지 않고 계속해서 책을 보게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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