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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적

마녀와의 7일

작가 : 히가시노 게이고
분야 : 추리, SF
읽은기간 : 2025.01.17 ~  2025.01.17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라플라스의 마녀를 뒤이은 작품이다. 꽤나 옛날에 봐서 기억이 잘 안났는데, 라플라스의 마녀인 마도카를 보니 내용이 기억이 났다. 이번 작품의 주인공인 라쿠마는 어느 날 아버지가 살해된 사실을 경찰에게 듣게 된다. 사건의 단서를 쫓는 중 마도카를 만나게되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두 사람은 단서들을 쫓아 파헤치게 된다. 해당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청의 시스템에 의문을 가진 형사는 이 사건이 뭔가 다름을 알고 사건을 쫓는다. 두 개의 시선에서 보는 하나의 사건을 독자들은 연결된 정보로써 이를 받아들이게 된다. 이야기를 통해 왜 라플라스의 마녀라고 불렸는지 어떤 능력이 있는지를 알게 된다. 몰입감있게 정말 재밌게 본것 같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책에서도 AI라던가, 최신 기술의 명칭 등을 사용하여 이야기를 좀더 현대적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이 아주 인상깊었던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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